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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외식업소 ‘사회적 거리두기’ 3대 수칙 캠페인 펼쳐
고령군은 25일부터 관내 외식업소와 전군민에 대해 외식문화 개선을 통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위축된 외식업계에 재정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외식업소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업계 매출이 크게 감소함에 따라 고령군외식업지부(지부장 전환승)와 함께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외식문화정착을 통해 소비촉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이를 위한 3대 수칙으로 3인상 차리기를 통해 마주보고 식사하지 않기, 반찬은 앞 접시와 집게를 활용해 필요한 만큼만 덜어먹기, 탕이나 국류는 국자를 이용해 식사하기 등을 준수하고 영업 종료후 업소내 위생적 소독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외식문화를 정착해 나가자는 캠페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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