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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김경민 월항지부 회장, 이병환 성주군수, 조성구 귀농인연합회장, 이경근 사무국장 |
| 성주군귀농인연합회·월항면지부는 지난 16일 성주군청을 찾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 조성구 성주군귀농인연합회장과 이경근 사무국장, 김경민 월항면지부 회장이 참석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아울러 지난 12일과 13일에는 이경근 사무국장이 청우회 회원들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에도 나서 예산리와 성산리 일대, 경산아파트, 수성1-2차아파트의 방역 소독에도 참가했다.
한편, 성주군귀농인연합회는 2011년 귀농인들이 결성한 단체로 현재 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상담과 성주 농업홍보로 귀농인의 정착과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 봉사와 협력을 통해 성주 농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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