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고령군 |
| 고령영생요양원은 코호트 격리중인 직원들이 쉬는 날 마스크 300개를 만들어, 시설 거주 어르신들에게 우선 보급하고, 고령군청 직원들에게 200여개를 전달했다.
김영규 고려영생요양원장은 “지난 9일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예방적 코호트 격리를 하고 있으며, 그동안 보내주신 기부물품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과 의논 끝에 필터 교체형(경북형마스크) 면 마스크를 제작해 기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마스크는 필터 교체형 면마스크로 마스크가 부족한 요즘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며, 면으로 제작해 인체에 안전하고 위생적이며 바이러스 차단 효과가 있는 필터지 교체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
|
| ↑↑ 사진:고령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