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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개진면 |
| 개진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서보혁·부녀회장 강복순)는 코로나19 예방과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자율방역단을 구성하고 방역소독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남녀새마을지도자와 공무원 등 40여명으로 구성된 방역단은 3개조로 편성해 지난 15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을 ‘일제 방역의 날’로 정하고 마을회관 및 경로당,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 소독했다.
특히,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주거공간에 대한 방역과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상가 및 소공원, 체육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방역하고, 코로나19 확산이 멈출 때까지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노재창 개진면장은 “코로나19의 지역 예방을 위해 새마을지도자회의 적극적 참여와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함께하면 코로나19는 반드시 이겨 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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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덕곡면 |
| 덕곡면 새마을회(회장 최석훈·부녀회장 진묘덕)도 코로나19 총력대응을 위한 ‘경상북도 일제 방역의 날’ 운영에 지난 11일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해 방역활동에 나섰다. 20여명의 덕곡면 새마을회원들은 사태가 진정 될 때까지 매주 수·일요일에 일반 상가 지역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합동 방역작업을 했다.
또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비상방역체계로 온 힘을 쏟고 있는 공무원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자 덕곡면사무소에 떡을 전달했다.
신재현 덕곡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을 위해 방역 활동에 나서준 새마을지도자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과 군민, 단체가 함께 협력하면 이를 잘 극복해 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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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다산면 |
| 다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회장 나영완·부녀회장 서미경)도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나섰다. 30여명의 남녀새마을지도는 지난 15일 다산면 행정복합타운에 집결해 공중화장실(세면기, 손잡이 등) 및 버스승강장, 운동기구 등을 5개조로 나눠 방역하고 분사형 소독제로 소독했다.
특히, 강정고령보와 사문진 문화공원은 평일 및 주말에도 대구 인근에서 많이 찾는 곳으로 이곳에 있는 화장실은 더욱 세심하게 방역했다.
나영완 회장과 서미경 부녀회장은 “다산면을 위한 일이라면, 그 어떤 힘든 일이라도, 언제든지 봉사할 각오가 돼있다”고 전했다.
또 정해광 고령군새마을지회장과 김영자 군새마을 부녀회장도 다산면사무소와 방역현장에 격려차 방문했다.
나영일 다산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다산면을 위해 언제나 발 벗고 나서는 남녀새마을지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의 참여와 활동이 있어 다산면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할 수 있으며, 종식될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