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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복주 소독제(사진:고령군) |
| 고령군에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위기 극복을 위한 각계각층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송정산업개발(대표 박은식) 1천만원, 고령군 그라운드골프협회 100만원, 농협은행 고령군지부(대표 윤상갑) 300만원, 고령군 이업종교류회에서 2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마스크, 손소독제, 체온측정기 등 방역물품 구입에 쓸 예정이다.
또 ㈜파코메리 손소독제 100개(240만원 상당), 금복주(대표 이원철)는 방역을 위한 소독제 20리터 32통을 기탁했다.
지난 13일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도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해 회원들이 성금 200만원을 모아 고령군에 전달했다.
신형식 회장은 “힘든 시기를 고령군민이 하나된 마음으로 잘 이겨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았다”며 “꼭 필요한 곳에 잘 써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경기가 침체됨에도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런 마음들이 모여 군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