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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 단체 일제 방역(사진:성주읍) |
| 성주읍새마을남자지도자회, 농영경인인협회, 환경지도자회, 4-H연합회 등 4개 단체는 13일 동력분무기 등 방역차량 4대와 인력 30여명을 투입해 방역에 나섰다.
성주읍을 4개권역으로 나눠 주요 도로 및 버스정류장, 전통시장 등 공공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소독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이장상록회 회원 40여명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집중방역과 복지시설 예방적 격리, 각종 모임·집회 자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 19 대응총력주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제75회 식목일 기념 묘목을 각 리별 이장에게 배부해 주민들에게 나눠주도록 했다.
오익창 성주읍장은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지역 전체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솔선수범해 나서준 합동방역단과 이장상록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개인위생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각 단체도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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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대응총력주간 홍보 캠페인 중인 성주읍 이장상록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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