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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 성주군은 지난 11일 ‘성주군 코로나19 대응 총력주간’에 맞춰 일제방역의 날을 지정해 코로나19 전파차단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병환 군수, 도의원, 군의회, 이장상록회, 의용소방대 등 약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초기단계부터 다중이용시설 및 인구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매일 방역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특히 지난 6일에는 민관군 합동으로 특별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상가 및 다중이용시설에 손소독 스프레이를 직접 배부하고 개인위생 수칙준수를 홍보했다. 이 손 소독제는 CTC 이현희 대표에게 기부받은 물품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에 집중적으로 배부했으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 것을 당부했다.
전통시장에서 상가를 운영하는 한 상인은 “성주읍에서 다중이용시설 및 상가를 중심으로 매일 방역소독을 해줘서 조금은 안심이 된다”며 “손소독제로 상가를 방문하는 분들의 위생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고 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지역 전체가 어려운 상황이다”며 “주민들도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개인위생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동참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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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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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도 ‘성주군 코로나19 대응 총력주간’에 발맞춰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대면민 홍보에 나섰다.
지속적으로 실시중인 다중이용시설 및 마을별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기업체, 종교기관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 총력주간 캠페인’의 취지 설명과 함께 기간 중 각종행사, 단체모임 등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면민들이 쉽게 인지하고 생활 속에서 동참하도록 현수막을 게시해 관내 동일집단 격리(코호트 격리) 중인 사회복지시설에도 동참에 대한 감사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전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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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가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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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의용소방대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1일 취약지역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의용소방대 대원들은 이장상록회(회장 최장환)와 새마을협의회(회장 최원택)의 방역소독에 이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심규보 의용소방대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매주 수요일 방역소독을 할 예정이며, 주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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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벽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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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도 지난 1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소독에 동참했다.
배일호 회장과 이두례 부녀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식당, 관공서,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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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월항면 |
| 수륜면도 지난 11일 면직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합심해 신파리 거리, 마을 버스승강장,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소독방역을 실시했다. 수륜면은 코로나 조기종식을 위해 3월부터 일제 방역의 날(주 3회)을 지정해 각 기관단체가 동참해 마을주변, 다중이용시설, 도로, 거리 등을 방역 소독하고 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정훈)는 차량을 이용해 거리를 방역하고 마을 버스승강장을 청소·소독했으며, 면직원들은 소독분무기로 신파리, 백운리 50개 업소를 빈틈없이 방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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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수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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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대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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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새마을회(회장 이성명·정정숙)도 지난 11일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면소재지 주요 도로변과 쉼터, 간이승강장, 공용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분무소독기로 대대적인 방역에 나섰다.
용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도 지난 11일 면소재지 주요도로변 및 관공서, 버스 승강장, 농협공판장 등 주민들의 유동인구가 활발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회원 6명, 2개조로 편성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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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용암면 |
| 최경오 용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진정국면에 있다지만 이런 때일수록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해 더 이상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붙일 수 없도록 방역·소독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초전면 농업경영인협의회도 지난 11일 면직원과 함께 관내 전지역에 대한 일제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은 면 소재지, 공공장소, 공동주택 및 음식점,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과 운영 중단된 경로당 및 회관에 대한 점검도 실시했다.
한편 초전면은 3월부터 매주 월·수·금요일에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고자 관내 이장상록회, 새마을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가 참여해 봉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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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초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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