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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금수면 |
| 금수면은 9일 오전 코로나19 확산 방지 일제 방역의 날로 전수곤 군의원, 13명의 이장상록회와 면직원들이 합심해 농협, 문화예술마을, 파출소, 면사무소 등 다중이용시설을 순회하며 대대적인 방역활동에 나섰다.
금수면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직후부터 면민들의 접촉이 빈번한 곳을 위주로 꾸준히 방역‧소독활동을 해왔으며, 3월부터 월, 금요일(주 2회)을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각 운영 주체별 역할을 분담해 보다 체계적인 방역에 나섰다.
여상훈 이장상록회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면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다중이용시설을 깨끗이 방역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합심해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하기호 금수면장은 “불안한 상황 속에서도 일제 방역의 날을 지정해 이장상록회와 직원들이 협동해 방역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잘 실천하고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관할 보건소 및 질병관리본부 1339에 신고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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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금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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