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의 3월 7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명으로 추가 확진자는 없다.
총 307명의 의사환자 가운데 검사결과 음성이 235명, 검사중인 사람이 72명이고, 자가격리 중인 사람이 44명, 해제가 46명으로 나타났다.
이와함께 고령군은 관내 복지시설 11개소에 대해 3월 9일(월)부터 3월 22일(일)까지 2주간 예방적 코호트시설 격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노인요양시설을 중심을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해 요양시설에 수용된 고령인 환자들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입소자와 종사자의 외부접촉을 차단하고 출입을 통제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 고령군은 지난 5일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및 격리시설에 대한 실태조사를 완료하고 수용대책과 방역을 실시하고 부군수를 관리대책반장으로 시설별 담당국장 관리책임하에 시행에 들어갔다.
그 결과, 시설 종사자 중 시설외 거주자 91명(4개 시설)을 대상으로 대가야생활촌 기와마을(10개동)과 초가마을(5개동), 다산면 공동거주의 집에 분산 수용해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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