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행정
|
 |
|
| ↑↑ 사진:가천면 |
| 가천면은 17일 강설에 의한 도로결빙을 예방하기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제설작업에 소형제설차와 트랙터, 백호 등 장비를 투입해 법전리 남티재·모래재 등 고갯길과 신계리·용사리의 상습결빙구간을 위주로 염화칼슘과 모래를 살포하는 등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김명순 가천면장은 현장에서 제설작업반의 작업과 장비투입을 진두지휘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펼쳤다. 김 가천면장은 “강설시 빙판길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집 앞 눈치우기 등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잔설에 대한 철저한 순찰과 조치로 추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