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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군 |
|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올해부터 수행할 신규 사업과 현장중심 행정, 변화와 혁신을 위한 업무프로세스 개선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2020년 새해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노트북, 폴더블폰 등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디지털 업무보고로 진행됐으며, 앞으로도 보고형식 개선과 업무의 효율화·디지털화를 실천해 종이 인쇄에 따른 자원낭비와 보고를 위한 불필요한 업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앞으로도 고령군 간부공무원들은 불필요한 보고 서류를 만들지 않고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동영상 및 사진을 촬영·전송해 보고하며, 의회 업무보고와 간부회의 등도 스마트한 디지털 회의로 진행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업무효율과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젊은 직원들이 군정을 바꾸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외연수 근속연수 제한을 없애고 읍면·군청 순환보직, 국도비 공모사업 확보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보고서 간소화 등 업무여건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또 공무직도 현업부서에서 일을 배울 수 있고 사기를 진작하도록 적성에 맞는 업무와 보직으로 배치했으며, 군청 1층을 벽없는 사무실로 만들어 도시건축과를 이전해 별도 상담실을 마련하는 등 민원인의 사생활 보호와 직원의 업무집중도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번에 디지털화한 업무보고를 계기로 업무프로세스 개선과 스마트한 현장중심 보고방식 등을 더욱 확대해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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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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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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