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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용암면 |
| 용암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0일 용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새마을단체 내빈과 각리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지난해 사업실적 및 감사 보고와 2020년도 주요사업에 대해 토의하는 자리가 마련했다. 문경주 성주군새마을지회장은 “새마을 단체는 우리나라가 과거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대한 역할을 했다”며 “올해 새마을 건립 5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니 용암면 단체, 주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새마을 활동 관련 희귀사진 및 기록 등 보유한 자료를 군지부로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경오 용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신순리 용암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성실한 자세와 단결력으로 지난해를 보람찬 활동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화합해 2020년을 새마을 단체 도약의 해로 만들어보자”고 전했다. 김정배 용암면장은 “용암면 새마을 단체가 작년에 많은 활동을 해주신 결과, 연말총회에서 각종 수상을 받는 등 많은 업적을 남겼다”며 “올해에도 깨끗한 용암면 만들기와 주민의식의 전환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역의 선도적인 주역이 되어 달라”고 요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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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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