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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산면(사진:고령군) |
|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령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대청소에 나섰다.
다산면(면장 나영일)은 지난 18일 금류1차 정문을 시작으로 쓰레기 배출장소, 마을진입로, 마을안길, 마을회관, 하천 등 구석구석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쌍림면청년회(회장 곽봉구)도 지난 19일 귀원삼거리에서 귀원교 일원 하천변까지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가야읍(읍장 김진수)도 지난 14일 외1리를 시작으로 26개리 마을별 대청소를 오는 23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21일은 연조1리, 연조3리, 장기리, 지산2리, 내상리 등 5개리 마을에서 이.반장 및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대가야읍사무소는 생활쓰레기 불법소각특별단속 및 홍보도 함께 실시하고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홍보해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섰다.
성산면(면장 최영철)은 오는 22일 성산면사무소 공무원 및 5개 단체(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적십자회, 자연보호협의회, 생활개선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해 주요도로변 대청소를 실시한다.
기족교차로부터 낙동강까지, 득성삼거리에서 박곡초등학교까지 약 5.5km구간을 5개 구간으로 나눠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대청소는 24일부터 시작하는 설연휴를 맞아 고령군의 관문으로서 고향을 찾는 귀향객 및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심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각 읍·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마을 대청소에 솔선수범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만들기에 협조와 동참을 당부하며 가족과 함께 뜻깊은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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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림면청년회(사진:고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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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가야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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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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