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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칠곡군 |
| 칠곡군은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평가에서 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확보, 세계측지계 좌표전환 등 국토교통부 기준 5개 분야 17개 세부항목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기관표창을 받았다.
지적공부에 등록된 법정 경계와 실제 이용현황이 맞지않은 등록사항을 현실경계 중심으로 지적을 측량을 한후 디지털화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국토교통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2년 연속 수상이다.
칠곡군은 올해 기산면 영리지구 사업을 마무리하고 석적읍 남율지구에 대한 측량을 완료했고, 사업지구를 확대해 약목면 동안지구, 동명면 기성1지구 사업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수십년간 경계 불일치로 가슴앓이 해오던 주민들의 애로 사항을 해결함으로써 지역화합에 크게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국비 확보에 전력해 더 많은 지역을 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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