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방위본부 주관 전국 지자체 및 군부대를 대상으로한 ‘2019년 통합방위유공 우수기관’ 평가에서 성주군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포상금 200만원)했다.
성주군은 1천400여명의 민방위대원을 편성·운영하며 민방위대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 교육은 물론 실질적인 화생방 분야, 전기안전 분야 등 살아있는 생활안전 민방위교육 확대 및 다양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0년부터 5년차 이상 대원에게는 비상소집훈련 부담완화 및 편의제공을 위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사이버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노후민방위경보단말 교체사업을 완료하고 내년에는 성밖숲 비상급수시설을 이전 설치할 예정이며, 분기별 비상급수시설 정기점검 및 수질검사 실시로 비상사태 발생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이외에도 화생방 방독면 및 민방위장비 확보율 103% 이상을 유지하고, 민방위 화재대피 훈련·을지태극연습 등 각종 훈련에 대한 기관장 관심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민방위는 재난 상황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성주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민방위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민방위 활성화를 통해 생활안전 친화적인 성주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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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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