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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군 |
|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회장 문희식)는 지난 17일 ‘제9차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정기총회’를 덕곡 예마을에서 개최했다.
곽용환 고령군수, 김선욱 고령군의회 의장과 협의회원,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임원 및 각 읍면 지부장,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총회에서 공로패 및 상장 수여, 2019년도 재무결산, 감사보고 및 평생교육사업 결과보고, 회칙 수정, 지부별 장기자랑이 진행됐다.
특히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은 3년차 인문학마을 만들기 사업에 돌입해 55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제9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교육, ‘나눔+삶, 2019 고령군 평생학습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경상북도박람회 동아리경연대회와 문해대잔치 편지쓰기 공모 입상 등 평생교육 사업 수행과 참여로 활기차게 달려왔다.
이날 평생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문희식, 김영주, 김정현, 나광주씨에게 공로패, 도 단위 이상 대회에서 입상한바 있는 성산면 품바반, 개진면 서예반, 운수면 유리 한글교실반 교육생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문희식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해 동안 고령군 평생교육 발전에 수고한 임원 및 각 읍면 지부장,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고령군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내실있는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의 적극적인 활동과 노력의 결실이 많은 현장에서 드러나고 그 열정이 어딜 가나 느낄 수 있을 만큼 대단함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이 군민의 행복한 삶으로 직결되고, 개개인과 마을간을 따뜻한 온기로 엮는 다리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의회가 리더로서 선도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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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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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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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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