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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부모와 함께하는 옛날놀이 & 요즘놀이’를 초등 3~6학년 청소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총 5회에 걸쳐 다목적강당에서 진행한다.
‘아이가 행복해야 진짜 놀이다’라는 주제로 부모 세대 놀이를 통해 부모 자녀간 친밀감을 형성하고 세대가 공감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11월 23일은 부모 세대에 했던 딱지접기, 딱지치기, 산가지 쌓기, 산가지 옮기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두 명이 함께 컵 옮기기 등 놀이 활동으로 함께 놀아주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A씨는 “어렸을 때 했던 전래놀이를 하면서 추억이 되살아나고 아이들과 함께 놀이를 하면서 가까워지는 시간이었고 너무 재미있고 신나게 놀다보니 시간이 빨리 가서 다음 시간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930-6883~5)은 학기별로 방송댄스, 바둑교실,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만 9세에서 만 24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노래연습, 밴드활동, 정보검색 등 다양한 청소년 전용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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