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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벽진면 |
| 벽진면은 지난 13일 주요 도로변 및 상습 쓰레기 불법 투기지역에 설치된 가로화분과 면사무소 화단에 꽃양배추와 맥문동을 식재했다.
기간제 근로자 20여명을 투입해 꽃양배추 1천본, 맥문동 200본을 식재해 겨울철에도 꽃을 볼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또 주요 도로변과 학교 주변 등에 불법으로 설치된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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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벽진면, 현수막을 제거하는 모습 |
| 이번 정비 활동은 연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쾌적한 도시 미관을 해치는 각종 유해광고물과 교통안전과 보행자 통행 안전을 해칠 우려가 있는 광고물 등을 집중 철거했다.
박성삼 벽진면장은 “연도변 환경정비와 더불어 가로화분에 꽃양배추를 심어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벽진면의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살기좋은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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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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