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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여자태권도선수단 |
| 성주군 여자태권도 선수단 손민선 선수가 4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전북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파견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와 고창군태권도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는 태권도의 저변 확대 및 대한민국 태권도의 세계적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2년마다 열린다.
남자부 150명, 여자부 76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손민선 선수는 뛰어난 실력으로 3위에 올라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쾌거를 거뒀다.
손민선 선수는 대회 첫날, 14명씩 편성된 5개조에서 조 1위로 예선전을 통과한 후, 본선에서도 순조롭게 승리를 거두며 결선에 진출하였다. 결선에서도 조 1위로 통과했고, 최종순위결정전에서는 3위로 입상해 올해 7월 독일 라인루르에서 개최되는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국가대표선수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박은희 성주군 여자태권도선수단 감독은 "손민선 선수는 지난 대회 이후 잦은 부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꾸준히 훈련한 결과 이번 대회에 좋은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모든 선수들이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손민선 선수가 2025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국가대표로 발탁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그동안 성실히 노력해온 선수와 열정적으로 지도한 감독에게 축하을 전하고, 성주군 여자태권도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