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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 벽진면 문화센터 2층 회의실에서 4월 4일(금) 12시 벽진면장, 추진위원장 및 위원 등 20여명과 성주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벽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설명과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주민위원회 회의(3차)를 개최했다.
벽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하는 주민상향식 공모사업으로, 벽진면 문화센터 증축, 생활동아리 육성, 배후주민 생활문화 프로그램, 배후마을 문화·복지 혜택 확대사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벽진면 문화센터 증축에 따른 내부 공간에 실수요자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주민위원회 위원분들의 의견 수렴 후 필요한 공간을 확정하고, 공간에 따른 역량강화 프로그램 시행계획에 대한 내용을 용역사에서 부연 설명하였다.
2024년 농촌협약이 체결된 벽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현재 기본계획수립 용역 진행 중인 단계로, 5월경 경상북도·농식품부와 조속히 협의하여 기본계획수립 승인 후 시행계획 수립 등 신속하게 사업 후속절차가 추진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주민위원회 회의(3차)에서 확정된 공간에 대해 추후 설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여 벽진면이 문화·복지 등 복합서비스 거점 조성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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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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