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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초전면 |
| 초전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동열)는 3월 29일(토) 11시 자양리 일원에 무궁화 나무 20주를 식재하였다.
‘나라사랑 가정사랑 무궁화 동산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자양리 도로변에 식재해 지역민들에게 국화인 무궁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김동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바쁘신대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나라사랑을 되새기는 다양한 행사들을 통해 애국심을 실천하는데 솔선수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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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월항면 |
| 앞서 3월 28일 월항면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도문회)는 ‘바르게 살자’ 표지석이 있는 도로변 일원에 무궁화 20그루를 식재했다. 회원 20여 명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제80회 식목일을 앞두고, ‘나라사랑 가정사랑 무궁화 동산 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도문회 월항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무궁화가 잘 자라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를 당부했다. 김호진 월항면장은 “지역의 또 다른 볼거리가 되길 바라며, 최근 전국적인 산불 발생으로 헤아릴 수 없는 산림훼손과 피해가 발생한 만큼 더 이상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곽호창 초전면장은 “이번 활동이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데 산불예방에도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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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용암면 |
| 용암면 바르게살기협의회도 3월 28일 용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무궁화 심기와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경북 북부지방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되었다.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식목일을 앞두고 나무 심기 활동도 병행하여 애써 가꾼 산림이 산불로 인해 훼손되지 않도록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산림을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를 지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용암면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산불 예방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기를 바라며, 협의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수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