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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금수문화예술마을운영협의회 |
| 금수문화예술마을운영협의회는 6월 25일 성주역사테마공원에서 ‘문화가 있는 날’ 생활 속 문화축제 퍼레이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간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이날 예술하는 청년들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한뼘 공연 오이와 바나나, 예술무대 ‘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더랜드 예술놀이터 등 다채로운 가족 행사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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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금수문화예술마을운영협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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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역내 문화예술인 및 기획자들이 참여해 컬러 샌드, 앨리스 모자&리본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족 관람객들이 많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50인 이상 집회, 공연·스포츠경기 관람, 마스크 착용 의무 기준에 따라 마스크 및 손목띠를 착용하고 안전하게 진행했다.
유튜브(금수문화예술마을) 영상을 통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가족들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이런 행사들이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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