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농업·경제
경북 성주군은 민선9기 핵심 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의 성공적인 도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26년 9월 1일자로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실무 준비에 나섰습니다.
이번 전담 부서 신설은 저출산·고령화, 인구 감소, 도농간 소득 격차 심화 등 성주군이 직면한 농촌의 위기를 극복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성주군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조치로, 충분한 사전 준비와 체계적인 공모 대응이 필수라는 판단 아래 신속하게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에 신설한 전담 부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을 위한 기획 및 총괄 조정 역할을 수행하며 관련 부서간 유기적인 협업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기본소득 지급의 법적 근거가 될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재원 마련 방안 수립, 맞춤형 실행계획 설계, 정부 공모사업 신청 등 도입에 필요한 전반적인 행정 절차를 체계적으로 전담할 예정입니다.
또한, 국내외 유사 사례와 중앙정부의 정책 동향을 면밀히 분석하여 성주군의 인구 구조와 재정 여건에 가장 적합한 '성주형 농어촌 기본소득 모델'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관련 제도적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함으로써, 향후 공모사업 신청 및 사업 추진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출 방침입니다. . 전화식 성주군수는 “신설된 전담 부서를 중심으로 모든 관련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제도 도입에 필요한 사전 준비부터 조례 제정, 예산 확보 등 후속 절차까지 빈틈없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성주군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있는 제도를 설계해, 기본소득이 군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