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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칠곡문화예술위원회 |
| 대구광역시 교육청 본관2층 예뜨레온갤러리에서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김진혁ㆍ김하균ㆍ김화대 3인전이 열린다.
칠곡문화예술위원회(대표 서세승)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자칫 딱딱한 분위기를 줄 수 있는 대구광역시 교육청 본관 2층을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로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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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칠곡문화예술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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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뜰에 오세요’를 줄여 표현한 예뜨레온 갤러리에서 퇴임 교원 3인의 회화 23점을 전시한다.
김진혁 작가는 영남대 회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경북예술고 및 협성교육재단 산하에서 재직(1985-2018)했으며, 개인전 30회, 서울시립미술관 초대 등에 참가했으며, 현재 서병오 기념사업회장, 학강컬렌션 대표로 활동 중이다.
김하균 작가는 영남대 및 동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개인전 8회, 수성미협 선정작가전(2023), 국내외 단체전에 300여회 참여했으며, 대구시 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운영위원을 역임했고, 2021년 2월 대구 제일고에서 명예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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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칠곡문화예술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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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대 작가는 영남대 사범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경남 창원 문화교육원 사하 중,고등학교에 재직했으며 현 한민족 미술협회, 한국현대 드로잉 협회, 대한민국 현대한국화협회, 대구 현대미술가협회, 한국미술협회 마산지부에서 활동 중이며, 공모전, 초대전, 그룹전에 다수 출품했다. 서세승 칠곡문화예술위원회 대표는 “교육청 갤러리에서 예술작품을 누구나 쉽게 체험하고 대구의 청소년들이 미래 창의적인 인재가 되는데 미술이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누구나 그림을 감상하고 힐링하면서 미술감상의 행복한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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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칠곡문화예술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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