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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현재에 대한 다층적인 해석 ‘2023경북국제현대미술제-다부동 미술구하기:두번째 이야기’
2023경북국제현대미술제-다부동 미술구하기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경북국제현대미술제-다부동 미술구하기:두 번째 이야기’가 10월 14일(토)부터 10월 31일(화)까지 오모크 갤러리 2·3층과 야외 전시공간에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전시회로 현대회화, 입체, 설치, 미디어, 조각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이 전시되며, 한국작가(150명), 해외 5개국(20명), 원로작가(25명), 미술대학 4학년생(25명)이 작품을 출품한다.
이번 전시회 특별전에는 경북대, 계명대, 대구대, 영남대, 카톨릭대 등 대구 5개 미술대학 졸업예정(4학년)인 미래의 작가들에게 도약과 만남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원로작가들의 작품관과 정신적 세계를 만나 감상할 수 있고, 해외 5개국의 작가들이 국가간 미술 네트워크를 통해 개방적이고 활발한 교류와 기획·전시를 통해 폭넓은 미술세계를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1작가 1점 판매를 통해 작가와 작품, 애호가들이 전시 작품 감상뿐 아니라 학술적인 부분도 접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작품을 직접 구매해서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다부동 미술 구하기’ 전시는 세대간 격차를 줄이고 원할한 소통을 위해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는 미술 환경 관계 정립의 한 부분이다. 작가간의 소통, 과감한 기획의 차별화된 전시로 일반인들과 함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이야기로 미래를 제시하는 전시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탁월한 창작 작품을 통해 작가들이 현재를 어떻게 다층적으로 해석하는지를 음미해보는 멋진 시간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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