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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2022년 칠곡문화예술한마당, 제47회 맥심초대전
제47회 맥심초대전이 2022 칠곡문화예술한마당의 일환으로 10월 2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열렸다.
올해는 맥심회 23명의 작가가 참여했으며, 곽호철 작가는 지난해와는 전혀 다른 화풍을 선보였다. 가족을 상징하는 돌고래가 물속이 아닌 하늘 위를 마음껏 유영하고 있다. 평화롭고 가족간의 유대가 느껴지는 작품이다.
이원종 작가의 풍경(Oil on Canvas, 6호. 2022), 질감이 느껴지는 작품으로 편안하게 떨어져 내리는 폭포수를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이 느껴진다.
황인영 작가의 잔상-046 구름이 제각각의 모습으로 하늘에 떠 있다. 그리고 윤경희 작가의 'Comfortable'
김종근 작가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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