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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주 튀르키예 한국문화원, ‘신이라 불리는 아버지’ 전시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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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칠곡문화예술위원회 |
| 주 튀르키예 한국문화원과 칠곡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신이라 불리는 아버지’ 전시회가 9월 2일부터 9월 20일까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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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칠곡문화예술위원회 |
| 주 튀르키예 한국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칠곡문화예술위원회 서세승 대표와 권기철, 김결수, 노열, 심홍재 작가 등 남성 작가들이 생각하는 아버지, 남편, 사내 등을 현대미술로 재조명하여 해석한 작품 22점이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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