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그림을 그리는 동아리 #그리메 전시회가 열렸다.
지난 2일부터 이번주 일요일(6일)까지 칠곡문화원 2층에서 9명 회원들의 작품 27점을 감상할 수 있다.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순수 아마추어 미술 동아리인 '그리메'는 17년전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 수채화반에서 시작해 지금은 유화와 아크릴을 주로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림에 관심 있는 분은 내년 3월부터 다시 시작하는 그리메 화실(왜관 구.김영환 치과)에 참여해 그림을 그려보시길 권한다.
참여를 원하는 분은 그리메 이윤경 회장(010-5542-3274)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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