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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문화관광재단, 달보드레 합창단의 ‘노래로 하나 된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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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칠곡문화관광재단 |
| 칠곡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재욱)은 10월 5일 16시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 달보드레 합창단의 세 번째 공연 ‘우리의 경험을 노래하다, 순간을 공유하다3’ 결과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연주회는 달보드레 합창단이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성과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가곡과 팝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아름다운 하모니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달보드레 합창단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33명의 단원과 지휘자 오정화, 반주자 이희영이 함께하는 합창단으로, 지난 4월부터 꾸준한 연습과 공연 활동을 이어오며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일상의 이야기를 문화예술로 표현해 왔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칠곡군 청년들로 구성된 아피스앙상블과 지역 청년 솔리스트 박예람, 조해인의 특별무대가 더해져, 다양한 세대와 장르의 음악이 무대에서 어우러지며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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