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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명인중 |
|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할 경상북도 태권도 대표 선수로 명인중학교 태권도부 11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최종 6명이 경북 대표로 선발되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 3월 창단 이후 승승장구하고 있는 명인중학교 태권도부는 다가올 전국소년체전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2024년 4월 6일부터 4월 7일까지 영천 최무선관에서 열린 경북소년체전 태권도 대회에서 명인중 태권도부는 11명 9체급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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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명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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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결과, 남중부 –41kg 조민기(3년), -57kg 안승민(3년), 여중부 –40kg 이지현(3년), -44kg 김가람(3년), -48kg 손주아(2년), -53kg 최건영(3년) 선수 등 6명이 선발되었다.
백경애 교장은 “2024학년도 3월에 창단하여 태권도부 선수들이 이와 같은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정말 자랑스럽고, 지역을 대표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얻어 기쁘다.”며 “전국소년체전에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