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여단 전술훈련(BCT)가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여단 작전지역인 구미시, 김천시, 상주시, 칠곡군, 고령군, 성주군 지역에 병력 및 장비가 이동할 수 있으므로 주민들의 양해를 부탁했습니다.
유사시 전투임수 수행을 위한 실전적 전투지휘와 통합방위 작전 수행능력을 검증하고 숙달하기 위해 실시하는 야간기동 훈련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출퇴근길 또는 평상시에 이동시 불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지자체와 힘을 합쳐 지역을 지키는 활동이기 때문에 국민여러분께서는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셔도 된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