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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
| (사)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협의회 여성회 회원 10여 명은 9월 18일,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기산리에 거주하는 취약가구를 방문해 청소 및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대상 가구는 지체장애가 있는 독거어르신 가구로, 거동이 불편하여 장기간 집안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심한 악취가 나는 등 주거환경이 열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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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
| 봉사자들은 집안에 어지럽게 쌓인 쓰레기를 외부로 배출하고, 청소와 정리를 통해 쾌적한 주거 공간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고영선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 여성회 연합회장은 “조금이나마 깨끗이 정리된 집을 보니 안심이 된다.”며 “주변의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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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
| 이숙희 용암면장은 “도움을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지역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지원해주는 지역 자원이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수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