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농업·경제
성주군, 성주소방서·민간전문가 함께 추석 맞이 전통시장 안전점검
|
 |
|
|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
| 경상북도 성주군은 추석을 앞둔 9월 9일 성주전통시장을 찾아 대대적인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소방·전기·가스·시설·승강기, 5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성주소방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관내 건축사, 전기 및 승강기 안전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현장에 투입돼 안전 실태를 정밀 진단했습니다.
점검 결과, 소화기 주변 적치물 방치 등 경미한 위해 요소는 현장에서 즉각 시정 조치했고, 전기 분야에서 규격 전선 미사용 및 콘센트 접지 누락 등 일부 취약점이 확인됨에 따라, 성주군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까지 신속하게 보수·보강 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성주군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많은 귀성객과 군민이 찾아 활기를 띠는 전통시장인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상인 여러분께서도 개별 점포의 안전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