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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보건소 |
| 경상북도 성주군보건소는 9월 9일 벽진면 복지회관에서 ‘벽진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발대식’을 열고 주민 주도형 건강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날 건강위원과 이장협의회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과 공동체 화합을 다짐했습니다.
백명순 건강위원장은 “오늘 발대식은 우리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마을을 만들겠다는 출발점”이라며 주민 모두의 건강 백세를 기원했습니다.
건강위원회는 결의문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 화합과 배려의 공동체, 주민 주도형 사업,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실천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허윤홍 부군수는 축사에서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주민이 주체가 되는 지속가능한 사업”이라며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재정적·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건강마을’이란 지역주민이 함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환경적 건강증진을 스스로 실현해가는 마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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