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행정
깨끗한 농촌을 위한 한걸음, 용암면 탄소중립 실천
|
 |
|
|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
|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비닐의 올바른 배출과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폐비닐 집하장을 정비했습니다.
이번 정비는 농민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중인 폐비닐 집하장에 폐비닐과 각종 쓰레기가 뒤섞여 쌓이면서 주변 환경이 저해되어 추진했습니다.
용암면은 집하장에 적치된 폐비닐과 쓰레기를 정리하고, 폐비닐은 별도로 분리해 재활용하며 그 외 쓰레기는 종류별로 분리하여 탄소중립실천에 앞장섰습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이번 정비를 통해 농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편리하게 폐비닐을 배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 재활용을 통해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수호 시민기자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