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고,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꿈의 아리아’는 서울 국립극장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은 음악극으로, 오페라 명곡과 배우들의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갈라 오페라 공연입니다.
공연에는 오펜바흐의 ‘호프만의 뱃노래’, 베르디의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비제의 ‘투우사의 노래’, 푸치니의 ‘무제타의 왈츠’, ‘공주는 잠 못 이루고(Nessun dorma)’ 등 친숙한 오페라 명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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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고령문화관광재단 |
| 공연 종료 후에는 출연진과 함께하는 공감 토크를 통해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관객과의 질의응답 및 기념 촬영도 진행합니다. 출연진은 소프라노 정희경, 한경성, 메조소프라노 정유진, 테너 김은국, 바리톤 김준동, 피아니스트 김미아가 참여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합니다. 관람 대상은 고령군민과 고령 소재 직장 근무자를 우대하며,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8월 7일부터 9월 13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습니다. 관람객 선정 결과는 9월 14일 개별 문자 메시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고령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력사업을 계기로 지역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GKL사회공헌재단은 공기업 GKL에서 출연한 공익법인으로, 관광·문화 분야 중심으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중 GKL 관광 얼라이언스(GTA)는 지역 문화·관광 공익사업 발굴과 공동 홍보, 네트워크 연계 등을 위해 구축된 협력체계로, 고령문화관광재단을 포함한 전국 9개 지역관광 전담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