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08-27 15:39:39 회원가입기사쓰기
뉴스 > 사회·문화

(재)고령문화관광재단,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로 사무실 이전


조은주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29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블로그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재)고령문화관광재단이 7월 31일,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 가야산성 1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새로운 공간에서 업무를 시작합니다.

사무실 이전은 문화·관광 현장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군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문화관광을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입니다.

새롭게 이전하는 사무실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 가야산성 1층에 위치하며, 전시실과 관광명소 등이 함께 조성돼 있어 재단의 주요 문화·관광 사업과 연계한 공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재단은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대가야축제, 친환경 캠핑관광,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광상품 개발, 고령 국가유산 야행 등 주요 사업을 현장과 연계해 추진하고,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를 문화관광 사업의 거점 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군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여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개발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고령문화관광재단은 대가야의 역사문화자원과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결하고, 현장 중심의 문화관광 사업을 적극 추진해 ‘문화관광도시 고령’구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

고령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무실 이전은 재단이 문화·관광 현장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군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관광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고령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오피니언/기획
문화의 창
문경 진남교반과 고모산성
조진향 기자 | 08/18 11:16
비엔날레 이후, 예술은 무엇을 기억하는가/칠곡문화예술위원회 서세승 위원장
뉴스별곡 기자 | 08/09 15:19
봉화임란의병奉化壬亂義兵의 활동과 봉화군민의 적석봉積石峯을 통한 추모(1)/최종화
조진향 기자 | 08/06 06:54
풍수로 풀어본 한개마을 이야기(3)/이기백
조진향 기자 | 07/29 22:01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