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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면장 김이진)은 문덕1리 송천경로당에서 6월 8일(월) 10시부터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을 주민, 자원봉사단체, 공무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습니다.
초전면 문덕리는 약 600여 년전 고려시대(1350년경) 경기감사 송구가 합천 야로에서 개경으로 가던 도중 이곳에 정착했으며 이후 문장과 도덕이 있는 곳이라 하여 문덕리라 불렸습니다. 비교적 낮은 구릉성 평지에 자리 잡고 골짜기에서 흘러내린 물길이 형성한 못이 많아 마을 주변에 들판이 넓게 형성되어 있으며, 주로 논농사가 이루어지고 참외 비닐하우스를 많이 경작하고 있습니다.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은 이불 등 부피가 크고 무거운 세탁물을 처리하기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한 뒤, 세탁 및 건조 과정을 거쳐 다시 전달해 드립니다. 초전면 김이진 면장은 “장마철이 다가오는 가운데 청결한 생활환경이 중요한 시기”라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현장 중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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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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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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