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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사무실 운영으로 주민 경계협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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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
| 경상북도 성주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6월 8일부터 선남면 선원1리 마을회관에서 현장사무실을 운영하며 경계협의를 실시했습니다.
성주읍 금산1지구, 선남면 선원1·2지구, 초전면 문덕1·2지구까지 총 5개 지구 905필지, 465,143㎡ 규모며,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합니다.
현장사무실은 성주군과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합동으로 운영하여, 실제 점유 현황을 반영한 측량 결과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설명하고 현장에서 직접 의견을 수렴해 합리적인 경계를 협의·조정하고 있습니다.
순차적으로 사업지구 별 마을회관에서 일주일 간 현장사무실을 운영하며, 경계 협의를 계속 진행할 예정으로,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경계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정확한 토지정보 제공으로 군민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성주군 관계자는 “현장사무실 운영을 통해 토지소유자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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