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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쌍림면 개실마을, 전선지중화사업 선정


조은주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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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실마을 전경(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한국전력공사가 주관한 2026년 전선지중화사업에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합가1리(개실마을) 전선지중화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2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개실마을 주변의 특고압 가공전선 및 통신선(L=0.4㎞)을 지하에 매설하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체험마을 조성으로 관광객 및 주민들의 보행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시대 사대부 가옥과 전통문화를 간직한 개실마을은 현재 한옥 민박 및 전통음식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경북의 대표적인 농촌체험휴양마을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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