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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칠곡도서관 난설문학회, 8월 시수업 참신한 시어 찾기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관장 이현숙) 난설문학회(회장 조진향)은 8월 5일 도서관 3층 제2강의실에서 김용락 시인과 함께 8월 시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수업은 난설문학회 회원자작시와 김용락 시인이 쓴 시를 회원들이 읽고 이에 대한 합평과 소감을 나눴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8월 13일
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정호승
정호승 시인의 시집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가운데 좋았던 시다. 그늘이나 눈물을 좋아할 사람이 있을까? 그렇지만 그늘이나 눈물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그늘이나 눈물조차 그 사람의 모습이라면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나아가 사랑한다면, 사랑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조진향 기자 : 2023년 07월 21일
칠곡] 난설문학회, 7월 야외수업 정호승문학관 대구 근대문화거리 탐방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관장 이현숙) 난설문학회는 7월 1일 야외수업의 일환으로 대구 정호승문학관과 근대문화거리 탐방에 나섰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7월 05일
대구] 정호승 문학관, 정호승 시인과의 만남 두번째 시간
(재)수성문화재단 정호승 문학관(대구시 수성구 들안로 403-1)은 7월 11일 지하1층 강당에서 2023 북토크콘서트 정호승 시인과의 만남 두번째 시간을 갖는다. 신청은 7월 3일 10시부터 수성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 후 프로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7월 03일
칠곡] 칠곡도서관 난설문학회, 안동 권정생 집터 및 병산서원 문학기행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관장 이현숙) 난설문학회는 6월 3일 권정생 동화작가가 살던 집터와 안동역사문화박물관, 병산사원 등 안동 일대로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6월 06일
칠곡] 칠곡도서관 난설문학회, 낙파목요마당 시극 ‘태극기 휘날려라’ 공연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 난설문학회(회장 조진향)는 6월 1일 낙파(왜관읍 석전로9)에서 열린 낙파목요마당에서 시극 ‘태극기 휘날려라’(극본 장진명)를 공연했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6월 06일
칠곡] 난설문학회, 3.1절 104주년 석적 장곡 3.1만세운동 재현행사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 난설문학회 회원들은 3월 1일 석적읍 섬내공원에서 석적읍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최한 '석적 장곡 3.1만세운동 재현행사'에 시극 '태극기 휘날려라'(극본 장진명)를 공연했다. 난설문학회는 지역사회의 문화인물과 애국지사를 등장시켜 지역과 나라를 사랑하고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회원들을 중심으로 시극 연습과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3월 05일
칠곡] 난설문학회, 3월 김용락 시인과 함께하는 시수업 및 분단시대 출판기념회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관장 이현숙) 난설문학회는 3월 4일 김용락 시인을 강사로 시이야기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시 합평과 [타는 목마름으로 생명을 열다](모시는 사람들, 2023)의 김지하 시인 추모문집에 나오는 글을 읽으며 시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3월 04일
구미] 2022 시낭송 대축전 `그리움 그리고 사랑`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주최하고 구미도서관(관장 장선희)이 주관한 2022 시낭송 대축전 '그리움 그리고 사랑' 행사가 12월 7일 수요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12월 11일
성주] 성주문학회 정동수 회장, 두번째 시집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웃었다』 낭독회
성주문학회 회장인 정동수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웃었다』(천년의시작, 2022) 낭독회가 ‘정동수의 시를 사랑하는 문인들’ 주최로 11월 26일 오후 3시 대구 중구 청라언덕 아래 음악다방 「세라비」(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102길 60)에서 열렸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12월 06일
칠곡] 칠곡문협, 제2회 칠곡문학상 이광수 시인 수상
(사)한국문인협회 칠곡지부(칠곡문협, 지부장 이혁순)는 12월 2일 송년회를 개최하고 제2회 칠곡문학상 수상자인 이광수 시인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12월 05일
동시] 담쟁이는 문제를 풀었을까요?/이윤경
담쟁이는 문제를 풀었을까요? / 이윤경 / 그랬을 거야 담쟁이도 한 번에 담을 넘고 나무를 타고 벽을 덮지는 못했을 거야 점프하다 떨어지고 헛디뎌 미끄러지기도 했을 거야 튀어나온 돌조각을 붙잡고 버티기도 했을 거고 아래로 곤두박질쳐서 늘어지기도 했을 거야
조진향 기자 : 2022년 11월 28일
칠곡] 칠곡도서관 난설문학회, 제23호 출판기념회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 난설문학회는 11월 19일 난설문학 제23호 출간기념회를 조촐하게 개최했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11월 26일
의성] 제4회 김용락 시인과 함께하는 단촌역 은행나무 문학광장
의성 단촌역 광장이 11월 6일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오랫만에 붐볐다. 4회째를 맞은 ‘김용락 시인과 함께하는 단촌역 은행나무 문학광장’은 김용락 시인과 지역 문인들의 작품을 지역민들에게 알리고 지역민들이 문학과 예술분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문화행사이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11월 07일
시] 달을 뽑다/이애란
달을 뽑다 이애란 달은 지구 입구를 막고 있는 코르크 병마개처럼 하늘에 떠 있다 태양이 우리 등뒤에서 그림자를 만들고 있을 때 낮달은 산소 호흡기가 필요한 폐소공포증 환자였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11월 01일
한양조씨(漢陽趙氏)의 칠곡 입향 경위와 왜관읍 야득리의 유래(하)
성종(1471년) 때 매설헌의 아들이 석방되었고, 익종대리(1828년) 때 서울 선비 김이혁의 상언에 이어 영남의 15개 서원에서 동락서원에 통문을 보내 뜻을 모아 매설헌의 증직을 요청한 결과, 사헌부 지평이 증직되었다. 정조 15년(1791년)에 영월 장릉(莊陵) 아래 배식단(配食壇)을 건립하여 충신 삼십이인(三十二人)을 제사하게 하였고, 계유(癸酉)
조진향 기자 : 2022년 10월 31일
한양조씨(漢陽趙氏)의 칠곡 입향 경위와 왜관읍 야득리의 유래(상)
지금은 전원주택을 짓고 들어온 사람들도 있지만 석적읍 중지리(중마)는 한때 한양조씨 집성촌이었다. 명절이면 동리 어른들이나 타지에 나가 살던 친지들이 새벽부터 우리 집으로 몰려와 대청마루에서 다같이 절을 올렸고, 차례가 끝나면 김이 오르는 떡국과 전, 고기수육, 한과나 단술, 송편이 올라간 음복상에 둘러앉아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다음 차례를 모
조진향 기자 : 2022년 10월 31일
수필] 6.25의 기억/박종순
머리에 나뭇가지를 꽂고 산에서 내려와 고개를 푹 숙이고 냇가에서 정신없이 물을 마시는 것이 인민군 같았다. 나는 정신없이 달려와 동네에 알렸고, 지서에서 나와 동민들과 함께 잡고보니 미쳐 못 간 인민군 패잔병이다. 그때는 칭찬을 받았지만 지금껏 살아오면서 생각하니 누구의 귀한 아들이고 동족인데 싶어 가슴이 아린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10월 31일
수필] 길 위에서 만난 인연/윤정미
길 위에서 만난 인연 윤정미 꽃같은 아들을 먼저 먼 여행 보낸 뒤 나의 취미는 자전거 타기가 되었다. 마음이 답답할 때 페달을 밟고 콧노래를 부르며 달리다 보면 속이 뻥 뚫려 오뉴월 땡볕이 뜨거운 날에도 어김없이 자전거를 끌고 나갔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10월 22일
칠곡] 난설문학회, 김용락 시인과 함께하는 10월 시이야기 강좌
‘인생은 어느 날 문득의 연속이다’ 10월 15일 칠곡도서관 3층 제2강의실에서는 난설문학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용락 시인과 함께하는 시이야기 강좌가 열렸다. 회원시 합평과 <시와 경계> 2022. 가을호에 나오는 시인들의 시 몇 편을 선정해 모더니즘과 사실주의에 대해 설명하고, 시에 얽힌 시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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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피니언/기획
문화의 창
문경 진남교반과 고모산성
조진향 기자 | 08/18 11:16
비엔날레 이후, 예술은 무엇을 기억하는가/칠곡문화예술위원회 서세승 위원장
뉴스별곡 기자 | 08/09 15:19
봉화임란의병奉化壬亂義兵의 활동과 봉화군민의 적석봉積石峯을 통한 추모(1)/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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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로 풀어본 한개마을 이야기(3)/이기백
조진향 기자 | 07/2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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