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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명인중 |
| 명인중학교 태권도부가 대한태권도협회가 주관한 2025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참가해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다시 한번 태권도 명문 중학교로서의 위상을 드러냈다.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영천체육관에서 겨루기 중등부 경기에 출전한 1학년 손하율 학생이 1위, 안승현 학생이 2위를 차지하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그동안의 땀과 노력,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계발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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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하율(명인중1) 사진 명인중 |
| 백경애 명인중학교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전국적인 무대에서 실력을 발휘해 준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수상은 경기 결과에 그치지 않고, 스포츠 정신과 인성을 겸비한 명인중학교 학생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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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승현(명인중1) 사진 명인중 |
| 태권도부를 지도하고 있는 감독은 “이번 대회 성과는 무엇보다 우리 선수들의 성실함과 겸손한 자세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훈련을 대하는 태도부터 시합에 임하는 마음가짐까지 모두 모범이 되었으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학생들이다.”고 밝혔다.
명인중학교 태권도부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앞으로 있을 다양한 대회에서도 우수한 실력을 발휘하며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2025년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 대회는 겨루기 중등부와 품새 경기로 대회기간은 겨루기 중등부 경기는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품새 경기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 영천시 영천체육관에서 열린다. |